중고신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관련없는 분야 중고신입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현대자동차 그룹 내 계열사 중 한 곳에 재직중에 있으며 작년 입사자입니다. 쌩신입으로 들어온 것이라 사실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지원했었으며 어찌어찌하다보니 입사까지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냥 말그대로 여러곳 넣었더니 여기만 붙었더라. 이겁니다. 다만 아무래도 직무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상급자 분들이 제 미래의 모습일거라고 생각하니 과연 이곳을 계속 다닐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옮기려면 가능한 빨리 옮겨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올해 중으로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반도체 분야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사실 지금 제 직장과 산업분야가 다르고 재직 기간이 짧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능력을 어필하기에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신입 공고 지원시 중고신입인 것을 밝히지 않는 것과 밝히는 것 중 무엇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십니까?
2026.03.05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현대차 계열사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의 수준과 네임벨류가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저는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업경험이 있다라는 것이 크게 좌우를 하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재직 기간이 짧은 경우라면 굳이 숨기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밝히는 것이 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입사 후 건강보험 이력이나 경력 조회 등을 통해 재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이력서에서 아예 언급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확인되면 신뢰도 측면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사 1년 내외의 경우 회사에서도 “커리어 탐색 과정에서의 이동”으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큰 페널티가 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다만 포인트는 **‘이직 사유를 어떻게 설명하느냐’**입니다. 단순히 현재 회사나 직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식보다는, 처음 취업 과정에서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지만 실제로 근무하면서 본인의 관심이 반도체 공정/기술 분야에 있다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었고, 해당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어 지원했다는 식으로 방향성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고신입 지원 시 재직 사실을 숨기는 것은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경력조회나 건강보험 이력 등으로 대부분 확인되기 때문에 오히려 신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은 중고신입으로 솔직하게 밝히고 지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신 현재 직무 경험을 반도체 직무와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 해결 경험, 공정 이해, 품질 개선, 협업 경험 같은 역량 중심으로 정리하면 산업이 달라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또한 재직 1년 내 이직은 흔한 편이라 너무 불리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핵심은 왜 반도체로 가고 싶은지와 준비 노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고신입 여부는 숨기는 것보다 솔직하게 밝히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유리합니다. 대부분 기업은 경력 사항을 건강보험 이력이나 서류 검증 과정에서 확인하기 때문에 숨겼다가 오히려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재직 사실이 아니라 이직 스토리입니다. 현대차 계열사 경험을 통해 산업 이해, 협업 방식, 조직 경험을 배웠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산업에 관심과 방향성이 명확해졌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1년 미만 경력은 실무 경력보다는 조직 경험이 있는 신입 정도로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방향성과 준비 과정을 잘 설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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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과 기사자격증 추천
현재 취업 준비중인 기계과 졸업생 입니다. 일반기계기사는 취득했으며 이번 1회차에 하나 더 공부하려 합니다. 산업군은 자동차 희망하며 직무는 공고 올라오는 것에 따라 생산기술, 기구설계 지원 중입니다. 공조냉동, 건설기계, 산업안전이 생각이 나는데 저 세가지 중이 아니라도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유도 같이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Q. 한국세라믹기술원 인턴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하고 타대학원 석사 과정 종료한 학생입니다 (26년 2월 졸업) 현재 석사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계약 후 국가과제 진행 중이던 건 마무리 짓는 단계입니다 취업준비를 진행하는데, 작년 하반기 서합률 약 10%였고 현재는 모두 서류탈락한 상황입니다 그러던 중 한국세라믹기술원 인턴을 합격했습니다 1년 계약이고 월 200만원으로 현재 받는 월급이랑 비슷해서 고민중입니다 연구분야는 저와 비슷한데, 위치가 이천분원에서도 시골이라 차 없이는 밖에 못나갈 정도이고 (가장 가까운 편의점 걸어서 40분) 기숙사가 내부에 있긴 하나 긱사-출근만 반복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 연구실에 연구원으로 잔류하면서 취준을 집중 하면 될지 (자소서 쓰는건 자유로운 분위기) 또는 인턴으로 지내면서 스펙을 쌓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돈이 급한건 아니라 월급은 큰 상관이 없는데 위치가 너무 외곽에 동떨어져있는게 큰 걱정입니다,,,
Q. 면접 지원동기 꼬리질문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지원동기 관련 꼬리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앞에 직무나 경험은 꼬리질문도 잘 대답했는데.. 지원동기에서 뼈아픈 말을 들었습니다. 맡고 싶은 직무 - ~하고 싶다. 관련 전공지식이 있기 때문에 기여가능 그거 티오 없을수도 있는데 다른직무 하고싶은거? - 그러면 ~ 하겠다. 실제 계약직 근무도 했었고, 해당 분야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다. 대학원은 왜감? - 그땐 개발이 하고 싶었다. 공부도 재밌었다. 참고로 지원직무는 대학원이랑은 아무~~상관없는직무입니다. 연구랑은 관련없는.. 근데 면접 마지막에 한 면접관이 "지원동기랑 역량 쌓아온게 일치가 안되는 것 같아서 질문을 계속 드렸었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탈락시그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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